성장반을 마치며

미국에 온지 아직 3년도 되지 않은 나는 운 좋게도 하나님을 만나는 영광을 누리게 되었습니다. 교회에 오면 흐르는 눈물을 주체하지 못했습니다. 눈물의 의..

2020-10-19

“손님이 오셨습니다!”

추수감사절을 잘 보내셨나요? 지난주일 여선교회 성도들이 참으로 큰 수고를 해 주셔서 교우들과 도시락을 나눌 수 있었습니다. 교회에 오셔서 도시락을 받으신..

2020-1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