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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manuel Korean United Methodist Church

2018년 아틀란타 복음화 대회가 다가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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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임마누엘한인연합감리교회 댓글 0건 조회 64회 작성일 18-08-26 0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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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 년 마다 가을이 되면 아틀란타 한국인 교회협의회가 주최하는 복음화 대회가 열린다. 동부지역과 서부지역으로 나누어서 서부지역인 마리에타에서 수, 목에 걸쳐 두 차례 저녁집회를 먼저 열고, 이어 동부지역(둘루스,스와니 지역)에서 금,,주일, 세 차례 저녁집회를 연다. 이번 서부지역인 마리에타의 집회장소는 우리 임마누엘 교회로 정해졌다.

 

        매 년 마다 서부지역은 교회협의회 회원교회인 베다니 교회, 성약교회. 그레이스 교회와 우리교회가 연합집회를 돌아가면서 장소를 제공하여 왔다. 금년에는 복음화 대회를 우리교회에서 열게 되어 감사한 마음이다. 이번에 복음화 대회 강사로 오시는 목사님은 박보영목사이다. 인천 방주교회에서 목회하면서 인천 마가의 다락방 기도원 원장으로 섬기시는 목사님이시다. 최근 교회에서는 이미 은퇴를 하였고 인천 마가의 다락방 기도원 원장으로 사역하며 한국교회에 새로운 영적 바람을 일으키며 한국은 물론 미주 한인교회에도 말씀을 전하는 사역으로 하나님께 귀하게 쓰임 받고 있는 목사님이다. 


         박보영 목사님은 감리교의 성자라고 불리우시는 고 박용익목사님의 손자이며 인천 마가의 다락방을 세워 기도운동을 통해 한국 교회 부흥에 크게 쓰임 받으셨던 박장원 목사님의 아들이다. 39살 될 때까지는 피부과,비뇨기과 의사로 서울에서 남부럽지 않게 세상말로 잘 나가는 삶을 살다가 갑작스런 심장마비로 생명의 위협에 처하면서 하나님을 경험적으로 만나고 다시 살아난 후, 자신의 재산 수십억을 불량청소년들과  그들을 선도하는 일과 어려운 형편에 처한 청소년들을 위해 아낌없이 다 나누어 주고 그들과 함께 생활하며 신학 공부를 하고 목사가 되었다. 그 후 인천 방주교회 담임목사가 되어 은퇴할 때까지 20여 년 동안 철저히 자신을 버리는 목회로 한국교회에 새로운 영적 각성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특히 교회들이 조금만 커지면 자신의 성만을 견고히 쌓고 그 안에서 안주하려고 하는 한국교회들에게 새로운 각성을 일으키는 운동을 펼쳐 한국교계에 주목을 받았다.  자신이 섬기는 교회도 제법 규모가 있는 교회인데 10주마다 한 주씩 주일에 자기가 섬기는 인천방주교회는 문을 닫고 전 교인들을 주변의 어려운 개척교회로 보내 하루를 섬기도록 했다.  이렇게 하면 자신이 섬기는 교회가 재정적으로 많은 압박을 받게 될 것을 알면서도 이런 운동을 함으로 한국교회가 함께 상생하는 길을 모색해 보려고 발버둥치시는 목회자이다.

 

        이번 복음화 대회는 그 어느 복음화 대회와 달리 많은 생생한 간증과 체험적인 신앙에서 우러나오는 말씀으로 참여하는 성도들의 가슴을 치게 하며 행동하는 신앙인으로 변화되게 하는 은혜가 넘치게 될 것이다.  사모하는 마음으로 기도하며 은혜 받을 준비를 하여 한 사람도 빠짐없이 은혜 받게 되기를 바란다.

  

                                                                                                                                             - 신용철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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