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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가를 만난 사람들이 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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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임마누엘한인연합감리교회 댓글 0건 조회 87회 작성일 18-10-06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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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지역 복음화대회 본 교회서 개최 ... 예년보다 참석률 높아


매년 애틀란타교회협의회(회장 김성구 목사님) 주최로 진행되는 ‘2018 복음화대회’가 지난 10월 3~4일 이틀 간에 걸쳐 본 교회에서 진행되었습니다. 박보영 목사님이 강사로 나서 ‘십자가를 만난 사람들’이란 주제로 진행된 이번 복음화대회엔 본 교회를 비롯해 베다니장로교회(담임 최병호 목사님), 성약장로교회(담임 황일하 목사님) 등의 지역교회에서 첫 날 245명, 둘째 날 198명 총 443명이 참석해 예년보다 높은 참석률을 보였습니다.


현재 인천 마가의다락방 기도원장으로 시무 중이며, 전 인천방주교회 담임목사였던 박보영 목사는 ‘한국교회 가장 존경받는 목회자’ 중 한 분으로서, 피부과 의사 생활을 하다가 은혜를 받고 늦은 나이에 신학대학원에 진학해 기독교대한감리회에서 안수를 받은 목회자입니다. 주로 청소년 노숙자, 고아 등의 어려운 학생들과 함께 생활하며 이들을 신앙의 길로 이끌어 왔던 간증을 나누며 박 목사님은 참석자들과 은혜를 나눴습니다.


둘째 날 집회에서는 마지막 시간에 박보영 목사님과 지역의 목사님들이 나와 거의 전 참석자들에게 안수를 하며 집회를 마무리 하였습니다. 또한 집회를 위해서 본 교회 찬양팀과 여선교회에서 예배와 친교를 위해 성심으로 섬겨줘 참석자들에게 좋은 인상을 심겨주었습니다.  


한편, 서부지역 집회에 이어 5일부터 7일까지 아틀란타한인교회(담임 김세환 목사님)에서 동부지역 복음화대회가 이어질 예정입니다. 또한 6일 오전엔 지역목회자들을 대상으로 박보영 목사님께서 ‘목회세미나’를 인도해 주실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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