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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마누엘교회 담임목사 리더십 바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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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임마누엘한인연합감리교회 댓글 0건 조회 30회 작성일 18-12-05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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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철 목사 안식년 ... 후임에 이준협 목사 예정 


애틀란타 마리에타에 위치한 임마누엘 한인연합감리교회(담임 신용철 목사)가 담임목사 세대교체를 앞두고 있다. 현재 담임인 신용철 목사가 안식년에 들어가며 연회에서 파송한 이준협 목사가 담임목사 대행을 맡기로 했다.


신용철 목사는 지난 12월 2일 대강절 첫 주일 설교에서 만 65세가 되는 2019년 10월에 조기 은퇴를 하겠다고 발표했다. 1991년부터 이 교회 담임으로 27년간 섬겨온 신용철 목사는 12월부터 내년 9월까지 약 10개월의 안식년을 갖은 후 조기 은퇴를 할 예정이다.  


후임목사로 연합감리교회 북조지아 연회 감독의 지명을 받은 이준협 목사가 사역을 이어받아 목회를 한 후, 신용철 목사의 은퇴와 동시에 담임목사로 정식파송을 받게 될 예정이다. 이준협 목사는 1973년생으로 서울 감리교신학대학교와 신학대학원을 졸업한 후 강원도 춘천에서 목회를 시작해 지난 2003년 목사안수를 받은 후, 감리교 본부 신문인 ‘기독교 타임즈’의 기획부장 및 목회•신학 면 담당기자로 2년간 섬기었다. 이후 서울 창천감리교회의 청년담당 부목사로 7년 간 시무하다가, 지난 2014년 미국으로 와 아틀란타한인교회(담임 김세환 목사)의 선교담당 부목사를 거쳐, 임마누엘교회 후임목사로 섬기게 되었다.


신용철 목사는 안식년 기간 동안 ‘임마누엘교회 30년사’ 정리와 함께 은퇴 이후의 사역, 즉 해외선교지 순회선교사와 미주에 있는 작은교회를 섬기는 사역을 준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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