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세대
소망의 인내가 넘치는 해!
2018년 교회 표어

다음세대

Next Generation

한글학교
Immanuel Korean United Methodist Church
임마누엘 한글학교는 1995년 가을학기에 처음으로 시작하여 지금까지 17년동안 꾸준히 다음 세대들에게 한글과 한국문화를 교육해온 전통 있는 교회 부설 교육기관입니다.
담임목사를 교장으로 교육부 부장을 교감으로 그리고 한글학교를 총 책임지고 운영하는 디렉터 아래 여러 명의 경험 있는 교사들로 구성되어 매우 심도 있게 다음세대들을 교육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봄학기(2월-5월) 가을학기(9월-12월)로 나누어 매 주일 오후 1시부터 2시 30분까지 연령별, 혹은 한국어 능력별로 반을 나누어 운영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는 비전은 한글학교를 한국학교로 승격하여 매주 토요일 오전에 집중적으로 한국어와 한국문화, 역사 전통들을 배우는 전통 있고 내실 있는 한국학교로 발전하는 것입니다.